강남에 마이너스프리미엄 분양권 매물로 서울 강남권에서 '마피(마이너스프리미엄)' 분양권이 매물로 나왔습니다. 눈에 확 띄는 매물이죠. '마피'는 분양가보다도 낮은 가격에 분양권을 내놓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부동산 시장이 하락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수도권에서 일부 나오기도 했으나 서울 강남에서 '마피' 분양권이 나왔으니 놀랄만 합니다. 31일 중개업계에 따르면 2024년 1월 입주를 앞둔 서울 송파구 오금동 '송파더플래티넘' 전용 65㎡ 분양권이 최근 14억2260만원에 매물로 등록됐습니다. 마피 5000만원의 초급매 매물입니다. 분양가 14억7260만원보다 5000만원 내린 가격입니다. 지도에서 보면 알겠지만 위치상 마이너스 매물은 나올 수 없는 지역이지만 역시나 금리 영향을 이겨내지 못한 걸까요. 서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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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9. 1.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