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제도로 금호21구역, 신당10구역 등 재개발 속도

뉴타운 개발이 좌초됐던 사업지가 다시 재개발을 추진하는 등 서울에서 노후 주택가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제도와 모아타운 등으로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고, 구역 내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신통기획 재개발 지정지와 후보지(100여 곳)를 비롯해 모아주택·타운 사업지와 후보지(50여 곳), 공공재개발 구역(30여 곳) 등 최소 180여 곳의 노후 주거지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중구는 이달 초 신당동 신당10구역 정비계획을 수립해 공람에 나섰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지하철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신당역 사이 대로변 남쪽에 자리잡은 노후 주택가는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아파트 1400가구로 탈바꿈..

뉴스 읽기 2022. 9. 27. 10:11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