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도 있고 통역 앱도 있는데 꼭 이런 영어 표현까지 알아야 할까?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하지만 해외여행 중에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내 입으로 직접 영어로 의사소통을 한다면 현지에서 더 친근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스마트한 세상이 됐다고는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할 때 얼굴과 눈을 보며 소통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음식 주문부터 계산까지 영어로 간단하게라도 할 수 있다면 현지인들의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는 좋아질 겁니다. 이 글에서는 입장부터 퇴장까지 단계별로 나누어 실제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 표현들을 모아 정리해 보았습니다.해외 식당에서도 당당하게, 영어로 소통하는 첫걸음해외여행 중 가장 즐거운 경험 중 하나는 현지 음식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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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18.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