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난 고무장갑, 믹스 커피 마신 종이컵, 아이들 간식을 싸 준 알루미늄 호일 등 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한 후 어떻게 배출해야 할까요? 고무장갑은 비닐류, 종이컵은 종이류 등으로 재활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잘못 된 분리 배출 사례입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분리배출 혼란을 줄이기 위해 통일된 ‘분리배출 표준안’을 발표했습니다. 자치구마다 달랐던 쓰레기 배출 기준이 하나로 정리되어, 고무장갑이나 칫솔처럼 재활용이 어려운 생활용품의 배출법도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과태료 부과를 막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고 합니다. 서울시의 새로운 분리배출 표준안이란?서울시는 2025년 6월 16일, 자치구별로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합한 ‘분리배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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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17.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