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기후환경 위기를 생각하게 하는 책] 비 너머 - 페르난도 빌렐라 / 스푼북

봄 가뭄.. 여름 홍수.. 가을 가뭄... 겨울 폭설... ​ 왜 매년 이렇게 반복되는 패턴에 속수무책인 걸까요... ​ 이건 이상기후 때문에 대책 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는 변명으로 넘어가기에 입는 피해가 점점 더 커지고 어마어마해지는 데 말이죠... 2035년... 지금부터 13년 후 이야기네요. ​ 헬리콥터처럼 생긴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가는 건 아니예요.. 동화니까.. ​ 2035년의 2월 5일 카를로스가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안토니우 지아스 소브링유 박사를 인터뷰하러 오는 길이래요. ​ 저 헬리콤터를 타고 말이죠. ​ 여기가 어디냐구요? ​ 바로 브라질의 상파울루랍니다. 어둠이 짙게 내리는 밤이지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도시는 푸릇푸릇해요. ​ 아, 이 어둠은 저녁을 알리는 어둠이 아니었어요...

재테크 2022. 7. 31. 19:42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