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가입자 6개월 만에 감소 청약 열기가 식자 서울 지역 종합저축 청약 가입자도 6개월 만에 감소했다고 합니다. 높은 분양가에 중도금 대출 및 높은 이자율이 계속되는 분위기에서 새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입주할 생각으로 계산을 해 봤을 때 과연 괜찮을까... 현실적인 고민을 하게 되는 거겠죠. 고분양가에 공급 가뭄까지 겹쳐 당첨 확률이 크게 떨어지자 실수요자들이 서울 청약 통장을 해지하고 3기 신도시 분양이 예정된 경기도 권으로 옮겨간 것도 한 가지 이유로 보고 있답니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지역 종합저축 청약 누계 가입자는 625만 1306명으로, 전달(625만 5424명)보다 4118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누계 가입자가 감소한 것은 작년 12월(-78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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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18. 08:07